퀸즈장로교회 경배와 찬양팀
경배와 찬양팀은 주일 2부예배에 찬양으로 예배를 준비하고 돕는 찬양팀입니다. 김재형
전도사님의 지도로 싱어팀, 악기팀, 바디워십팀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달의 부서팀'에서 김재형 전도사님을 통해 경배와 찬양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인터뷰 정리 : 부원일
-촬영/영상 편집 : 이동훈
찬양예배 그리고 경배와 찬양팀의 역할
퀸즈장로교회의 2부예배는 청년들과 함께 드리는 예배로서
1980년대부터 한국교회에 도입된 현대예배 즉, 찬양예배의 형식으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담임 목사님이신 장영춘 목사님의 예배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2부 예배를 통해 알 수 있는데요,
목소리, 악기, 춤, 모든 것을 다 동원해서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축제의 예배를 말씀하셨고,
그 말씀에 순종하여 2부 예배는 찬양의 예배로 드리고 있습니다.
경배와 찬양팀의 비전
우리의 비전은 예배의 회복입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예배, 찬양 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보좌 앞에 나아가는 예배의 회복입니다.
퀸장 경배와 찬양팀만의 자랑, 바디워십팀
바디워십팀은 우리 경배와 찬양팀이 다른 교회의 그것과 차별화되는 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다른 교회는 특별한 날, 특별한 순서에만 바디워십을 드리는 반면, 저희는 매주 예배때마다 그 예배에 맞는 안무를 직접 만들어 몸으로 드리는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경배와 찬양팀의 꿈
우리는 2부 10시 예배가 청년들로 가득차는 꿈이 있습니다.
그 청년들이 예배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서 그들의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꿈이 있습니다. 그 청년들이 선교사로 헌신해서 나가고, 또 다시 돌아와 삶의 방향을 결정한 그 자리에서 선교보고를 하는 꿈이 있습니다. 음악, 영화, 뮤지컬 등 문화를 들고서 세상에 나아가 문화 사역을 하는 꿈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예배안에서 터져나오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찬양으로 드려지는 2부 찬양예배가 청년들에게 문화적 접촉점이 되길 바랍니다. 세상문화와 견주어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문화적으로 접근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실제로 우리교회의 세상 음악을 하던 한 청년은 예수님을 만나 회개 하고 변화되어, 지난 청년예배 뮤지컬 찬양곡을 작곡하게 된 일이 있었습니다. 예배를 통해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예배를 통해 청년들이 변화되고, 찬양을 통해 문화를 통해 세계 열방을 향해 나가는 꿈을 갖고 있고 또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주일예배 : 오전 10시 / 본당
토요찬양예배 : 매월 마지막 토요일 7시/본당
지 도 : 김재형 전도사
총 무 : 심인보 집사




